비스타젯, 추석 연휴 맞아 ‘추석의 달’ 테마 프라이빗 서비스 제공달 위상 가상 체험, 최상급 아르베키나 품종의 올리브로 만든 프리미엄 올리브유, 스타 항해사와 함께하는 달빛 밤바다 항해 등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추석 맞이 서비스 기획전세계 35개 분야 600곳 이상 파트너와 세계 최고 수준의 숙박 및 서비스 제휴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글로벌 비즈니스 항공 회사인 비스타젯(VistaJet)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기념해 9월 말까지 ‘추석의 달’을 주제로 한 여행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
마테오 아티(Matteo Atti) 비스타젯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비스타젯은 이용객들이 더욱 특별한 방식으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달의 매력적인 힘에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이용객이 비행기 탑승 전후 및 여행을 하는 모든 과정에서 차별화된 독특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전통과 혁신을 결합했다"고 전했다.
비행 중 달 위상 예측
비스타젯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출발 일정 등 여행 정보를 입력하면 비행 노선에 따른 달의 예상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이용 가능하다.
보름달이 떴을 때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최고급 올리브유
올해 비스타젯 이용객은 프라이빗 다이닝을 통해 스페인 카탈루냐에서 연간 650 리터 극소량 생산되는 최고급 아르베키나 품종의 올리브 오일을 맛볼 수 있다. 해당 올리브 오일은 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별미로 유명하다. 순수함과 깔끔한 맛을 선사하기 위해 보름달이 떴을 때 손으로 직접 딴 올리브로만 만들어진다.
에바 아길레라 길렌(Eva Aguilera Guillen) 아길레라 엑스트라버진 설립자는 "우리는 자연의 힘을 믿고 존중하기 때문에 보름달이 떴을 때 올리브를 수확하는 것이 우리의 전통이다”라며, “다가오는 추석 기간 동안 우리가 손으로 직접 수확하고 선별한 올리브로 만든 오일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우리들의 열정과 전통이 담긴 더욱 특별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베키나 올리브 오일은 일부 아시아 도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비스타젯의 다양한 프라이빗 다이닝 파트너를 통해 월병, 찹쌀떡 등 추석 맞이 별미를 기내에서 즐길 수 있다.
포시즌스 마우이와 함께하는 달빛 하늘 아래 프라이빗 요트 투어
한편, 비스타젯은 전 세계 35개 분야의 600곳 이상 파트너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숙박 및 서비스 제휴하고 있으며 중거리, 장거리, 초장거리를 언제 어디서나 비행할 수 있는 맞춤형 비행시간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비스타젯 멤버는 비스타젯 주력 항공기인 글로벌 7500 항공기를 포함해 총 300대 이상의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비스타젯의 글로벌 7500은 최상의 안락함과 빠른 속도를 중점으로 설계돼 프라이빗 제트기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비행 거리를 자랑한다. 최대 17시간까지 논스톱으로 비행할 수 있으며, 이용객은 가족 여행 또는 비즈니스 여행에 최적화된 침실 및 4개의 별도 거실 공간에서 럭셔리한 편안함과 다양한 맞춤형 기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첨단 조명 시스템, 대형 창문, 최적화된 기내 기압 조절 장치 등을 통해 이용객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여행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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