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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yatt Busan_Luxury Suite Two Nights Offer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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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부산은 새해를 맞아 색다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럭셔리 스위트 투 나잇 오퍼(Luxury Suite Two Nights Offer)’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럭셔리 스위트 투 나잇 오퍼’는 ‘프레지덴셜 스위트(Presidential Suite)’ 또는 ‘디플로매트 스위트(Diplomat Suite)’ 1박 예약 시 연속되는 1박을 무료로 제공해 2박 3일의 여유로운 일정과 특별한 가격으로 파크 하얏트 부산의 럭셔리 객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서 풍성하게 즐기는 조식,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1회, 1대), 와인과 과일로 구성된 웰컴 어메니티(투숙 당 1회)를 포함한다.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고품격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호텔의 29층에 위치한 198평방미터 크기의 ‘프레지덴셜 스위트’, 27층과 28층에 위치한 155 평방미터 크기의 ‘디플로매트 스위트’는 전면 유리창을 통해 아름다운 바다와 광안대교 전망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킹사이즈 베드 1개가 있는 침실,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욕실, 독립된 다이닝 공간과 사무 공간이 있는 리빙룸을 갖추고 있다.
최고급 객실에서 최상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럭셔리 스위트 투 나잇 오퍼’는 3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도착 7일 전까지 무료 취소 가능하다. 기타 할인 및 혜택과 중복 적용 불가하며, 예약 시 상황에 따라 객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프레지덴셜 스위트 240만 원부터, 디플로매트 스위트 190만 원부터이다 (세금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