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창업지원단 소속 황충길 (주)웰스테크 대표와 신상철 매니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각각 수상

황 대표, IoT기반 Edge Computing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공로신 매니저,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수행으로 지역 창업 활성화 기여

김중건 | 기사입력 2023/12/27 [22:41]

동아대 창업지원단 소속 황충길 (주)웰스테크 대표와 신상철 매니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각각 수상

황 대표, IoT기반 Edge Computing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공로신 매니저,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수행으로 지역 창업 활성화 기여

김중건 | 입력 : 2023/12/27 [22:41]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창업지원단 소속 황충길 (주)웰스테크 대표와 신상철 매니저가 지역창업 활성화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상식은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최근 열린 ‘2023년 부산 벤처창업 페스티벌’에서 있었다.

 

▲ ‘2023년 부산 벤처창업 페스티벌’에서 수상한 동아대 창업지원단 소속 황충길(왼쪽) (주)웰스테크 대표와 신상철 매니저.  © 김중건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동아대 등 부산지역 3개 창업지원기관(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창업중심대학) 간 성과 공유 등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서 동아대 참여기업인 ㈜웰스테크 황충길 대표는 ‘우수기업인’ 부문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창업지원단 신상철 매니저가 ‘창업유공자’ 부문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황 대표는 미래 유망 신산업 분야 가운데 하나인 AI(인공지능) 분야에서 IoT기반 Edge Computing 플랫폼 및 서비스를 개발, 미래유망 산업에 발맞춘 지속가능 고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한 경영 실적 및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크게 평가받았다.

 

 신 매니저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이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책임지고 수행, 최근 3년 간 74개 기업 지원, 정부지원 사업 사업계획에 참여하는 등 지역 창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창업기업 스케일업(Scale-UP)을 위한 지원업무와 지역창업 발전 공로가 인정돼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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