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아프리카 38개국 대표단 대상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 전개

BPA 강준석 사장, 엑스포 대상 부지인 부산항 현장 직접 소개하며 지지 당부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9/16 [21:10]

BPA, 아프리카 38개국 대표단 대상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 전개

BPA 강준석 사장, 엑스포 대상 부지인 부산항 현장 직접 소개하며 지지 당부

김중건 | 입력 : 2023/09/16 [21:10]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15일 부산항을 방문한 아프리카 38개국 정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부산항을 홍보하고 2030 부산 엑스포에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 부산항을 방문한 아프리카 38개국 정부 대표단_단체사진  © 김중건

▲ 부산항만공사 항만안내선에서 부산항 소개와 엑스포 지지를 당부하는 BPA 강준석 사장  © 김중건


지난 12일부터 개최된 제7차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아프리카 38개국 정부 대표단은 장관급 18명, 차관급 20명 등 약 100여명이다. 

 

▲ 부산항을 방문한 레소토의 마틀라니네 재무부 장관과 담소를 나누는 BPA 강준석 사장  © 김중건

▲ 아프리카 정부 대표단 관계자들과 'Busan is Ready'를 외치는 BPA 강준석 사장  © 김중건


BPA 강준석 사장은 아프리카 정부 대표단과 함께 항만 안내선에 승선하여 세계 2대 환적항만인 부산항의 운영 현황을 설명하는 한편, 2030 부산 엑스포 개최 예정지인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을 소개하였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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