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부산시 신혼부부 럭키7 전세자금대출’ 출시

- 14일(월)부터 판매시작, 임차보증금 90% 범위 내에서 최대 2억원 지원
- 출산 시 최대 7년까지 무이자 혜택 제공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8/15 [12:11]

BNK부산은행, ‘부산시 신혼부부 럭키7 전세자금대출’ 출시

- 14일(월)부터 판매시작, 임차보증금 90% 범위 내에서 최대 2억원 지원
- 출산 시 최대 7년까지 무이자 혜택 제공

김중건 | 입력 : 2023/08/15 [12:11]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4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과 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 해소를 위해 ‘부산시 신혼부부 럭키7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BNK부산은행, ‘부산시 신혼부부 럭키7 전세자금대출’ 출시  © 김중건


이번 전세자금대출은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럭키7 하우스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공임대주택 입주 예정인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결혼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는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2억원의 전세자금대출을 자녀 출산 시 최대 8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최대 7년까지 무이자(부산시 연 2.8% 이차보전)로 지원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은 럭키7 전세자금대출에 대해 전액 신용보증서를 제공하고, 보증료율은 최저 0.02%를 적용해 금융비용 부담도 완화했다.

 

부산은행 이수찬 여신영업본부장은 “저출산 등 사회문제 해소와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시와 함께 ‘부산시 신혼부부 럭키7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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