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경성대 학장 Steven Leo 개인전 'Blue Canvas in Cuantum Mind' 개최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리비 갤러리에서, 양자물리학의 철학적 이론 바탕의 자연계 회화 작품 40여점 전시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 학장이자 디그리쇼 한국위원회 의장인 이상호 교수 미술 전시 Steven Leo 개인전 <Blue Canvas in Cuantum Mind> 전시회가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63번길 23 리빈 갤러리에서 열린다. 오프닝은 23일 오후 5시.
이 교수의 작품은 양자물리학의 철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하늘, 바다와 같은 자연계의 파동을 회화로 표현한 Steven Leo의 회화. 조형, 사진 등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Steven Leo는 디그리쇼 한국위원회 의장이자 경성대 예술종합대 이상호 학장의 예명이다. 오프닝에는 Steven Leo의 클래식 연주도 함께 진행된다.
이상호 작가는 "제가 펼치는 바다빛 산책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만춘의 낭만적 산책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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