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파주시장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반드시 민주당으로 돌아가겠다.시민공천, 검증된 후보 최종환 파주시장을 선택해 달라 호소
[인디포커스/김은해]최종환 전 파주시장이 민주당 공천을 받지 못하고 컷오프되자 파주시장 후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최 전 시장은 “오늘 민선 8기 무소속 파주시장 후보로 민선 7기 지난 4년 동안 파주시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재난에도 굴복하지 않고,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 기반을 갖추었습니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4년은 도약하는 파주를 설계하고 주춧돌을 놓으며 기둥을 세우는 시기였습니다. 민신 8기 앞에는 민선 7기에 펼쳐 놓은 사업을 마무리 짓고 완성해야 할 중요한 일들이 놓여 있다 라며 시정의 연속성 있는 정책의 실현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최 전시장은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뒤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앞서가기 위해 과감하게 미래 비전을 펼칠 유능한 일꾼이 필요하다. 민선 7기 압도적 성과, 검증된 시장, 최종환이 다시 민선 8기에 무소속 파주시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다고 이같이 말했다.
최 전 시장은 ”또한 저열한 정치공작에 굴복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손의 음흉한 의도에 의한 압도적 경쟁력 1위 후보인 저를 경선조차 배제하는 잘못된 공천을 막고 시민의 결정을 받기 위해, 오래 몸담고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랑하는 민주당 그리고 당원 동지들과의 고통스러운 이별을 뒤로 하며, 이제 정당의 갑옷을 벗고 전신갑주로 무장한 단기필마 무소속 파주시장 후보로 오로지 시민만 비라보고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 누구보다도 민주당이 지항하는 가치를 치열하게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키겠습니다. 김대중·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 철학을 계승하고, 민주 개혁·번영 · 통합 평화 환경 행복 민주당의 7대 기본 가치를 파주에 실현하겠다“라며 반드시 승리에 민주당으로 돌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최 전시장은 7대때의 성과를 설명하고 8기의 파주시에 꼬 필요하고 해내야 할 공약을 발표했다.
최종환은 50만 대도시 파주에 필요한 준비된 시장입니다.
파주 시민 여러분, 민선 7기의 성과를 지속성 있게 학대할 뿐만 아니라 도약하는 파 주를 위해 최종환의 7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를 지속하겠습니다. 평화는 모두에게 소중한 삶의 초전 입니다. 파주에 평화는 경제이고, 생존이고 생명입니다. 평화 경제로 피가 들고 살이 분게 되었습니다. 차기 윤석열정부의 보수강경 일변도 한반도 정책에 단호히 맞서 흔들리지 않고 한반도 평화수도를 지켜나겠습니다.
둘째, '50만 대도시 행정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2022년 5월 드디어 파주시기 인구 50만 대도시로 진입할 예정입니다. 지방자치법에 근거해, 50만 명 이상 대도시는 지자체의 권한이 확대됩니다. 경기도의 권한과 사무 약 120개를 넘겨받아 직접 처리할수 있습니다. 자치권과 자율권이 확대되고 행정의 효율성이 높아지며, 지역 특성에 맞는 행정을 펼칠 수 있게 됩니다. 저 최종환은 이에 대비해 왔습니다. '50만 대도시 진일 대비 전략'을 세웠고, 시민과 함께 '50만 대도시 준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셋째, 파주메디컬 클러스터와 허준 한방의료산업 관광클러스터의 조성으로 '의료 바이오 산업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파주는 조선 시대 최고의 명의인 허준 선생이 잠들어 있는 곳입니다. 파주 북부에 한의학연구소와 한방병원을 유치하고, 허준 선생 묘소와 연계해 약초 재배 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따주 남부의 아주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혁신의료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한 메디컬 클러스터와 파주 북부의 한방병원 한의학연구소가 함께하는 의료·바이오 산업의 중심지가 되겠습니다.
넷째, 환경 공동체 협치(ESG) 가치 중심 도시'를 추구하겠습니다. 걷기 좋은 도시,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 전용 거리를 특화하겠습니다. 또한 공공 건축물의 그린 리모델링, 환경순환센터의 현대화, 노후공원의 재생, 환경 친화적인 수변 공원과 수변 산책길 조성, 파주형 수소 경제 로드맵을 구축해 에너지 전환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 중립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파주를 '스마트 시티'로 이끌겠습니다. 첨단 정보통신기술(ICT)로 교통 문제, 환경 문제, 주거 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해 시민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갖추고 있고, 경기도 최초로 수요 응답 버스 '부르미'를 도입했습니다.
여섯째, 파주문화재단을 설립해 '문화 예술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문화재단을 통해 문화정책 개발, 문화 자원 발굴, 문화예술 지원과 전문 인력 양성, 문화생태계 조정, 문화 교류 확대 등으로 문화로 행복한 삶을 만들겠습니다. 복합 문화예술 공연장을 신설하고 공연장과 전시관의 운영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일곱째, 도시의 공공성과 포용성을 높여 '차별 없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지역 경제 선순환과 균형 발전으로 차별 없는 도시 인프라 시설 공급을 비롯해, 도시 기초 서비스에 대한 평등한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도시의 모든 영역에 걸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지역과 사람이 없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1년 전 선택은 옳았습니다. 반드시 승리해 민주당에 돌아가겠습니다. 4년 전, 지방선거를 앞두고 파주의 시민사회 종교계 25개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좋은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도덕성, 헌신, 개혁성, 직무수행능력 등을 평가해 선정한 '좋은 후보가 바로 저 최종환이었습니다. 분야별 정책 이행을 약속했고, 저는 시장으로서 약속을 지켰습니다. 저를 '좋은 후보'로 신정하고 시장으로 뽑아주신 4년 전 시민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파주 시민 여러분! 파주의 오랜 숙원들을 해결한 시장이 누구입니까? 파주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 검증된 일꾼이 누구입니까? 역대 가장 많은 일을 한 파주시장이 누구 입니까? 파주의 미래를 앞에서 이끌 사람이 누구입니까?
저 최종환이 파주를 잘 이해하고, 파주의 잠재력을 들여다보며, 파주에 맞춤한 전략을 세워, 파주 발전의 창조적인 길을 열어내고 있습니다. 지속성 연속성을 갖고 산적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십시오. 압도적인 성과로 검증된 시장 최종환이 다시 시민과 함께 파주의 밝은 미래를 활짝 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4일 개소식에는 많은 사람이 최종환을 외치며 지지를 선언하며 선거사무실 개소식은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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