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커스/김은해]오는 6,1지방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종로 제2선거구 서울시의회의원 선정환 예비후보가 출마를 선언하며 “세대교체 청년의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을 바라보다”라는 키워드를 내세웠다.
선정환 예비후보는 더불어당에서 성실하게 정치를 배운 참신한 청년으로 더불어민주당 종로청년위원장, 민주당 중앙당 청년정책연구소 부소장, 민주당 중앙당 전국청년위원회 운영위원, 제20대 대통령선거 서울시당 청년선거대책본부 조직총괄본부장을 지냈다.
그는 출마에 대해 “유년시절 아버지의 의정활동 모습을 보며 지역을 위한 투철한 사명감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속에서 지역공동체가 살아나고 더 아나가 지역발전과 더불어 도심속의 변화들을 보면서 정치인 1인의 역할이 구민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구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직간접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자리라는 점을 경험했습니다. 자영업을 통한 소상공인의 삶을 경험하며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의 마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삶을 직접적으로 체험하는 후보로써 경청과 소통의 자세로 도심속 시민과 구민과의 강한 친화력을 바탕으로 도시의 발전과 종로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출마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선 예비후보는 “고령화로 인구감소로 떠나가는 도심으로 변하고 있는 종로의 현 실태들을 파악, 전통과 현대가 살아숨쉬는 종로, 세계인과 함께하는 종로, ‘정치1번지 종로에서 [문화1번지 종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또, “경청과 소통”을 통한 세대간의 화합과 주민공동체를 이뤄내는 주민친화력이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강한 추진력을 통한 신속한 업무추진력이 장점이라 생각한다“ 면서 “안된다? 안될 것이 분명하다. 현실적이고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인 단어와 방 향성에 거리감을 두며 포지티브 (positive) 평가와 방향성을 제시하여 밝은 면을 보려함. 그로인한 O,X가 너무 명확하여 주변인이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라이벌로 생까하는 인물을 따로 없다며 다만 경선 이후 본선에서의 다른 정당후보와의 양각구도에서 세대별 인물별 전략구상을 하는 부분에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안)이 필요할것이라고 말했다.
선 예비후보는 2030청년세대와의 소통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30대 후보이기에 청년의 생각과 행동을 마음으로 느낀다며, “주민친화력”에서 나오는 세대간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40대 기수론”으로 주민의 의견이 의회와 지방자치단체에 녹여내는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의 시정을 반드시 만들어낼 준비가 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청년이여서 [경험과 경륜이 부족하다?] 가장 무서운 것은 ‘해본 것이기에 안될 것을 알고 있다.’라는 타성의 젖은 행정, 보여주기식 행정서비스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예산에 대한 관리감독, 전시성 행정보다 현실적이고 더욱 피부에 와닿는 ‘필수정책’에 대한 연구, 청년의 강한 추진력과 정직과 청렴함으로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서울청년일꾼’ ‘종로청년일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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