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주주총회 ‘소액 주주를 막아라’ 몸싸움에 고성 까지.....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3/18 [12:28]

포스코 주주총회 ‘소액 주주를 막아라’ 몸싸움에 고성 까지.....

김은해 | 입력 : 2022/03/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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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은해]포스코홀딩스는 18일 오전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54기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전중선 포스코홀딩스 경영전략팀장(사장), 정창화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유병옥 친환경미래소재팀장(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이들은 지주사 전환 체제를 위해 발족한 경영구조선진화 테스크포스(TF)’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향후 포스코그룹의 수소 및 이차전지 등 신사업 추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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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주총회 안내장을 받은 소액 주주들이 포스코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하려 하자 이를 막아서면서 이른 아침부터 강남 포스코센터 앞은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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