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유통 어린이기호식품 ‘안전’

초콜릿류, 캔디류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3/17 [15:49]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유통 어린이기호식품 ‘안전’

초콜릿류, 캔디류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

김중건 | 입력 : 2022/03/17 [15:49]

(인디포커스/김중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전경  © 인디포커스



 

이번 검사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이 포함되는 시기인 지난 2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관내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초콜릿, 초콜릿가공품, 캔디류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 품목은 밀크초콜릿, 엿, 빼빼로, 사탕, 젤리 등 86개 품목으로 납, 허용외 타르색소, 세균수, 살모넬라 등의 항목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특정기간에 소비가 집중되는 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시기별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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