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감천항 현장 안전점검 러-우크라 사태 관련 수산물 하역업계 동향도 살펴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3/10 [14:47]

부산항만공사, 감천항 현장 안전점검 러-우크라 사태 관련 수산물 하역업계 동향도 살펴

김중건 | 입력 : 2022/03/10 [14:47]

▲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 감천항 현장 안전점검 러-우크라 사태 관련 수산물 하역업계 동향도 살폈다.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부산항만공사(이하‘BPA’) 강준석 사장은 8일 오후 수리조선업체가 인접한 감천항 서편 공용부두 현장의 코로나 19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부두 내 근로자의 보행 중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한 안전통행로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서 국내 최대 냉동 수입수산물 하역기지인 감천항 동편부두를 방문해 코로나 19 현장방역 활동을 점검한 후,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수산물 하역업계의 동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 감천항 현장 안전점검 러-우크라 사태 관련 수산물 하역업계 동향도 살폈다.  © 김중건

 

  강준석 BPA 사장은 “국내 최대 원양수산물 하역항이자 수리조선업체가 밀집한 감천항의 운영 활성화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서 관련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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