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을 재생에너지로…오염 줄이고 냉난방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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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신미정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기계과 교수, 최원식 부산대 국제창의혁신휴먼센터장, 김경섭 ㈜효천 대표, 김민정 농업회사법인 수오름 대표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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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중건) 부산대학교 생명산업융합연구원 국제창의혁신휴먼센터(센터장 최원식·바이오산업기계공학과 교수)는 지난 8일 재생에너지 생산업체인 ㈜효천(대표 김경섭)과 폐기물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한 교육, 기술역량 및 솔루션 특장점 상호 연계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폐기물을 재생에너지로 순환시켜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해 얻은 에너지를 농가의 냉난방비 절감과 농업분야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으로 연결시킴으로써 환경오염문제 및 스마트 농업용 냉난방시설 연구 등에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향후 양 기관은 상호 기술 개발 확대, 사업 교육, 활용 방안 추진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