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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은해 기자]양정철은 민주연구원장으로 돌아왔고 전해철의원은 범무부 장관으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이호철은 부산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양 연구원장이 지금의 검찰총장 윤석열 총장을 만난 후 검찰총장에 직행했다. 양 원장은 얼마 전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역대 대통령들은 최측근 인사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문고리 권력’은 과거와는 다른 행보를 택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총선을 6개월가량 앞두고 다시 청와대가 아닌 외각에서 움직이고 있다.
‘문재인 정부’ 탄생 때부터 법무부 장관에 오르내린 전해철의원이 법무부장관에 임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3철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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