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b방송=송창식 기자] 김천경찰서에서는 지난 2019. 8월 16일(금) 16;40~17;30 김천시 평화동 소재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를 찿아 지역 주민과 경찰 등 약 60여명과 함께, ‘경찰 반부패 현장순회 토론회(2차)’시간을 가졌다.
이날 2차 토론회는 지난 7. 31.(수) 경찰서에서 약 50여명의 시민들을 초청하여 1차 토론회를 가진데 이어, 지역주민들의 보다 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순회 2차 토론회’를 실시한 것으로, 이날 자리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현장에 진출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등 경찰의 부패 근절을 위한 자정노력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반응이며, 경찰이 앞으로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사건처리 및 신고출동시 지금보다 더‘친절하고, 공정한 경찰’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경청한 뒤, 적극적으로 수렴토록 할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끝으로, 우리 김천경찰은 시민에게 더 존중받고 신뢰받는 경찰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토론회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경찰 반부패 현장순회 토론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