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15년 카드 쓰고 기금 적립해 약 53억원 마련

정태수 | 기사입력 2019/03/27 [19:23]

충북교육청, 15년 카드 쓰고 기금 적립해 약 53억원 마련

정태수 | 입력 : 2019/03/27 [19:23]

▲     © 정태수


 <jmb방송=정 태수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에서 2018년도분 충북교육사랑카드 복지기금 5억4천404만원을 NH농협은행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병우 충북교육감, 태용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교육사랑카드는 도교육청이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해 2003년부터 농협은행, BC카드사와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사용금액의 0.6~1.0%가 복지기금으로 조성되는데, 도교육청은 매년 적립되는 이 기금을 난치병 학생 지원, 소년소녀가장·조손가정·다문화가정 등 학생 복지사업에 사용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 복지기금으로 총 52억6천775만원을 마련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학생 복지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 jung02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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