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세월호가족협의회는 오늘 진도군과 함께 희생자들의 사진을 정리하고 팽목항 분향소의 문을 닫았다.
분향소 내부와 주변을 채운 추모 물품과 조형물은 4·16 기억저장소로 옮기거나 팽목항 주변에 2021년 문을 여는 국민해양안전체험관에 보존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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