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가족 "팽목항 분향소 마지막 인사... 3년 8개월 만에 철거"

김은해 | 기사입력 2018/09/03 [22:28]

세월호 가족 "팽목항 분향소 마지막 인사... 3년 8개월 만에 철거"

김은해 | 입력 : 2018/09/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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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세월호 참사 수습을 위해 전남 진도 팽목항에 마련된 분향소가 3년 8개월 만에 철거됐다. 

 

4·16 세월호가족협의회는 오늘 진도군과 함께 희생자들의 사진을 정리하고 팽목항 분향소의 문을 닫았다. 

 

분향소 내부와 주변을 채운 추모 물품과 조형물은 4·16 기억저장소로 옮기거나 팽목항 주변에 2021년 문을 여는 국민해양안전체험관에 보존할 계획이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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