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경영 목표 달성 위한 현장 중심 소통 강화한다-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CEO 현장 방문... 주요 업무 계획과 핵심 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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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훈이사장이 승기사업소 진두하수처리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1.21.[인천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해 기자 |
김성훈 이사장이 2월 13일까지 약 3주 동안 모든 사업소를 직접 방문하면서, 시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환경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CEO가 직접 본부와 사업소를 찾아가 주요 업무 계획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실제 어려움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올해 내세운 4대 경영 목표는 시설 공정의 효율화, 안전사고 제로, 경영 시스템 극대화, 그리고 고객 만족도 향상이다. 특히 2026년부터 시행될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로봇의 조기 도입, 악취 및 분진 제로화 등 11개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1월 22일 승기사업소를 시작으로 가좌, 남항 등 사업소를 돌며 진행되며, 2월 13일 본부의 업무보고로 마무리된다.
방문 기간에는 이사장과 각 사업소장이 함께 주요 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김성훈 이사장은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마음으로 방문을 준비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