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국내 조선업 제2 전성기 전폭 지원할 것”- 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 거제 한화오션 방문…업계 대표 및 협력사 간담회
|
![]() ▲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 경제상황점검단장, 용인시정)이 25일 경남 거제 한화오션에서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2025.3.25 [이언주 의원실] |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이하 미경위)의 이번 방문은 국내 조선업의 첨단화‧국산화‧지속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위원장인 이언주 최고위원을 비롯해 민홍철 의원, 김정호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가기간산업으로서 조선업이 한미 간 조선업 협력 등을 통해 방산으로 확대되는 등 성장이 기대되는만큼, 제2 전성기를 누리기 위한 경쟁력 강화 전략이 논의됐다.
이언주 의원은 이 자리에서 “국내 생태계 형성과 내국인 숙련 노동자가 역차별 받지 않도록 힘써달라”면서,“현재 진행중인 임단협이 조속히 타결될 수 있도록 경영진과 협력사 양측이 노력해달라”고 임금단체협상의 조속한 타결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또한 “민주당과 국회 차원에서 조선업의 방위산업으로 확대 발전 등 조선업 제2 전성기를 전폭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언주 의원은 이날 조선업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첨단조선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첨단조선업 지원법」)을 발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