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2차 전지 수출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법 모색-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민주연구원 <트럼프2.0시대 핵심 수출기업의 고민을 듣는다: 2차전지 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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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언주 최고위원)과 민주연구원(원장 이한주)이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트럼프2.0시대 핵심 수출기업의 고민을 듣는다’ 2차전지 산업 간담회를 열었다. © 이언주 의원실 |
이언주 의원은 “국내에 전기차 생태계가 완전히 형성되지 못한 상황에서 비야디(BYD) 등 중국 전기차 업체가 한국에 진출한 상황이고 이러다가는 산업 공동화 현상이 심각해질 수 있다”며 “투자세액공제의 경우 이익이 나야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되려면 유동화 등을 통해 기업이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언주 의원은 또한 “정부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며, 우리 민주당도 인식 전환 등 전략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형원 삼성글로벌리서치 상무, 박재범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조원경 울산과학기술원 교수, 박재정 산업통상자원부 배터리전기전자과 과장 등이 발제자로 나서고 이언주 위원장과 이한주 민주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김원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김동아 의원, 문대림 의원, 박지혜 의원, 송기헌 의원, 송재봉 의원, 안도걸 의원, 이연희 의원, 이재관 의원, 이재정 의원, 이정문 의원, 허성무 의원, 허영 의원, 홍기원 의원 등 민주당 국회의원, 그리고 간담회 좌장을 맡은 김병욱 전의원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