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운영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산 사하구와 위탁운영 협약 체결

급식소 위생·영양 관리 지원 및 식생활 교육 등 사업 수행

김중건 | 기사입력 2025/01/14 [13:06]

동아대 운영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산 사하구와 위탁운영 협약 체결

급식소 위생·영양 관리 지원 및 식생활 교육 등 사업 수행

김중건 | 입력 : 2025/01/14 [13:06]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산학협력단이 부산 사하구청(구청장 이갑준)과 ‘부산 사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윤은주(가운데, 동아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센터장을 비롯한 ‘부산 사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구성원들이 위탁운영 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동아대 산학협력단은 협약에 따라 2025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5년간 부산 사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운영 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 지원 및 식생활 교육 등 사업을 수행한다.

 

 동아대는 지난 2013년부터 부산 사하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 왔고, 2022년부터는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대상을 확대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하고 있다.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윤은주(식품영양학과 교수) 소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노인과 장애인이 건전한 식생활을 지속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지원 방법에 대해 고민하겠다”며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급식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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