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언어정보학과 권순복 교수「2024 통일운동 유공 포상」 부산시장 표창 수상

남북한 언어치료 통일화와 북한 장애인 및 이탈 주민 지원 ‘평화통일·사회통합’ 기여

김중건 | 기사입력 2024/11/11 [14:37]

부산대 언어정보학과 권순복 교수「2024 통일운동 유공 포상」 부산시장 표창 수상

남북한 언어치료 통일화와 북한 장애인 및 이탈 주민 지원 ‘평화통일·사회통합’ 기여

김중건 | 입력 : 2024/11/11 [14:37]

부산대학교 언어정보학과 권순복(사단법인 남북장애인치료지원협의체 운영위원) 교수가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11일 「2024년 통일운동 유공 포상」(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 부산대 권순복 교수  © 김중건

 

  ‘통일운동 유공 포상’은 매년 부산시가 통일운동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부산시장 표창이다.  

 

 권순복 교수는 국내 최초로 남북한 (장애인) 언어치료 학문의 통일화 기반을 구축하며, 남북한 언어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 왔다. 대학 강단과 학회에서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 장애인의 인권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수도권 및 부울경 지역 재활 전문가와 연구자들에게 통일운동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의 통일의식을 고취했다. 부울경 지역 북한 이탈 주민들의 학업 및 언어 심리를 연구해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기여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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