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부산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최경란)는 11월 7일 '제8회 적십자 나눔 바자'를 부산광역시청 녹음광장에서 개최한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부산지역의 여성 리더들이 모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 후원단체로 약 30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바자에서 판매되는 물품은 각종 기증품, 식품, 잡화, 악세사리, 생필품 등으로 시중가 보다 30~70% 저렴하게 판매하며, 바자로 마련된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활동, 치매예방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