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4일 건설공제조합 부산금융센터와 조손가정을 위한 장보기 지원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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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공제조합 후원, 조손가정 장보기 지원활동 기념 사진(왼쪽 첫번째) 건설공제조합 부산금융센터 부센터장 이병석(왼쪽 두번째) 건설공제조합 부산금융센터 차장 정일권(왼쪽 세 번째) 동래구 안락1동 적십자봉사회장 김유금-2024. 11. 4.(월) 메가마트 동래점-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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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건설공제조합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장보기 활동에는 건설공제조합 임직원과 적십자봉사회 동래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이 참여해 조손가정 아동을 위한 물품과 식료품을 함께 구매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적십자봉사원이 아동이 희망하는 물품을 미리 확인한 덕분에 수혜자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었고, 원하는 선물을 전달받은 아동이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건설공제조합은 2011년 1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2023년까지 총 7억 5천만원을 기부하였으며,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드림 하우스 사업과 조손가정에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희망드림 결연활동에 사용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를 통해 성금 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