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국정과제 실현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항만으로 성장

울산항만공사(UPA)는 10월 31일, 울산대학교를 방문하여 경제학과 학부생과 함께 ⌜울산항과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

김은해 | 기사입력 2024/11/04 [09:28]

울산항만공사, 국정과제 실현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항만으로 성장

울산항만공사(UPA)는 10월 31일, 울산대학교를 방문하여 경제학과 학부생과 함께 ⌜울산항과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

김은해 | 입력 : 2024/11/04 [09:28]

▲ 울산항 개항 60주년 기념 항만안전 컨퍼런스에서 김재균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  © 인디포커스

 

지역사회와 상생의 길을 걷고 있는 울산항만공사가 국가적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며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 스마트 항만으로 성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울산항만공사는 정부의 국정과제와 해양수산부의 주요 정책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며, 대한민국이 국제적으로 해양 환경과 디지털 혁신에서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울산해양포럼(이사장 김정배)은 전했다.

 

세계 최초 메탄올 벙커링 성공 - 탄소중립을 향한 항만 혁신의 선구자

 

울산항만공사는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국가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메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벙커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메탄올은 탄소 배출이 적고 친환경적 특성이 뛰어난 연료로, 이를 통해 울산항만공사는 동북아시아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자리잡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 성과는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와 해양 환경 보호에서 국제적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상징적인 사례로 꼽고있다.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축조공사 준공식에서 김재균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디지털 항만 혁신 - 국정과제와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선두 항만

 

울산항만공사는 또한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이라는 국정과제를 반영하여 스마트 항만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특화 디지털 플랫폼인 ‘PortWise’는 모든 선박의 운항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항만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이는 울산항만공사를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디지털 혁신 항만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이 성과는 국가 디지털 플랫폼 전략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덴마크 에스비에르 항만공사 관계자들이 협무협약을 위해 방문. 김재균 사장이 안내하고 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항만 - 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모델

 

공사는 지역 경제와 상생하며 발전하는 항만으로 자리잡아, 국정과제의 지역 경제 활성화 목표를 실현하고 있다.

 

물류시설 확충과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도모하며, 울산항만공사는 단순한 물류 거점을 넘어 지역 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항만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성과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 경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국가와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혁신적 항만 - 울산항만공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확고한 발판

 

울산해양포럼은 울산항만공사가 국정과제와 해양수산부의 주요 정책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며 글로벌 친환경 항만과 디지털 항만의 모델로 발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울산해양포럼(이사장 김정배)은 이러한 성과는 현 사장의 리더십 아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그의 비전과 추진력이 울산항만공사가 대한민국의 혁신과 성장의 상징으로 자리잡는 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앞으로도 현 사장의 연임이 울산항만공사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국가적 과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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