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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자 경선에 나가는 배종호 예비후보가 ‘선수 교체! 목포 발전!’을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지난 2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친명 좌장인 정성호 현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축전으로, 박찬대 최고위원, 김두관 국회의원, 「목포바보」 배종호 예비후보 후원회장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수석 최고위원, 민병덕 국회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그리고 최진봉 한국정치평론가협회 부회장은 영상을 통해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과 배종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하 메시지를 보냈으며,
민형배 국회의원을 비롯해 천경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실국장, 전‧현직 시‧도의원 17명, 박병섭 전)목포시의회의장과 김휴환 전)목포시의회의장, 선거대책위 관계자, 70여 개 목포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을 비롯해 당원, 지지자 및 목포시민 3,000여 명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하며 새로운 정치 문화 구축으로 목포의 대도약과 윤석열 정부 폭정 종식, 그리고 정권 교체 선봉장이 될 배종호 예비후보의 경선 승리와 총선 승리를 축원했다.
배종호 예비후보는 “이번 목포 국회의원 선거는 단순히 국회의원 1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지역소멸의 위기에 직면해있는 목포의 명운이 걸려있는 선거“라고 강조하며 ”중앙에서도 통하는 존재감 있는 국회의원, 윤석열 독재정권의 폭정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투쟁력 있는 국회의원, 산적한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임자“임을 강조하며 경선 승리와 총선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목포 토박이인 배종호 예비후보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인 1987년 KBS 보도본부 기자로 입사하여 근무하였다. KBS에서 기자협회 회장 등을 지냈으며, 뉴욕특파원을 거쳐 2000년 7월부터 2001년 4월까지 공개수배 사건 25시를 진행하였다. 공개수배 사건 25시를 진행하면서 범죄억제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수여받았다.
특히 KBS 재직 시절 노조 활동을 주도하면서 방송민주화 투쟁에 앞장섰고, 1992년 ‘KBS 4월 투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가 전국에 지명수배를 당해 3개월 동안 도피 생활을 벌이다 공안당국에 체포되는 고초를 겪기도 했다.
배종호 예비후보는 2023년 3월 한국정치평론가협회 초대 회장에 선출되어 양극단의 진영정치를 타파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KBS, MBC, YTN, 연합뉴스TV, MBN 등 지상파와 뉴스전문 채널, 그리고 종편 등 주요 언론 매체에서 진보 진영 대표 정치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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