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밤이 더 아름다운 야간도시로... 김포 야간도시 브랜드화

- 김병수 시장 “빛과 물, 색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밤이 있는 김포로”

김문정 | 기사입력 2024/02/27 [09:45]

김포시, 밤이 더 아름다운 야간도시로... 김포 야간도시 브랜드화

- 김병수 시장 “빛과 물, 색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밤이 있는 김포로”

김문정 | 입력 : 2024/02/27 [09:45]

김포시는 야간에 안전히 여가를 즐기고 문화·관광·쇼핑·운동이 가능한 도시를 조성해 시민들이 밤까지 머무르고 싶고 밤에도 안전한 야간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우선 2월중 야간도시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야간도시정책 전담TF팀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야간도시 정책을 개발하고 구체화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야간도시김포를 타 도시와 차별화하여 심야 관람 문화상품 개발, 평생학습센터·도서관 야간강좌, 야간·주말 체육시설을 운영하는 한편, 야간에 걷고 싶은 수변 산책로·공원 조성과 구래동 문화의거리, 라베니체 등 상업지구와 문화공간을 결합하여 특화거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라베니체 야간경관  © 인디포커스

 

▲ 걸포중앙공원 꽃빛자리  © 인디포커스

 

▲ 걸포중앙공원 은하숲 힐링  © 인디포커스

 

▲ 걸포중앙공원 은하숲띠  © 인디포커스

 

시는 야간경관이 아름다운 빛의 도시 이미지를 부각해 지역상권과 결합한 다양한 야간경관 관광사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도시를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민선8야간도시조성 정책추진 방향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한강과 한강지천을 잇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생태길로 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로 브랜딩하겠다. 빛과 물, 색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밤이 있는 김포가 시민 일상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야간도시TF를 필두로 김포야간도시 브랜드화에 총력을 기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메일 : khh53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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