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란, 제주 해녀와 함께 선보이는 수중 즉흥춤 공연 '우리가 바다라'

- 제주도 서귀포 대정읍 일과2리, 영락리 해녀들의 지역브랜드 상설 공연 첫발 내딛어
- 8월31일 서귀포 대정읍 일과2리, 영락리 일대 바다에서 개최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7/24 [16:07]

더파란, 제주 해녀와 함께 선보이는 수중 즉흥춤 공연 '우리가 바다라'

- 제주도 서귀포 대정읍 일과2리, 영락리 해녀들의 지역브랜드 상설 공연 첫발 내딛어
- 8월31일 서귀포 대정읍 일과2리, 영락리 일대 바다에서 개최

김중건 | 입력 : 2023/07/24 [16:07]

수중 즉흥춤 공연 프로젝트 팀 ‘더파란(대표 홍민아)’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의 2023년 제주해녀 문화예술 지역특성화지원사업 후원을 받아 일과2리와, 영락리의 축제형 마을 브랜드 공연 ‘우리가 바다라’를 개최한다.

 

▲ 더파란의 수중 공연 '우리가 바다라' 장면  © 김중건


더파란은 2022년 국내 최초 수중 즉흥춤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창의적 아이디어와 수중 공연 노하우를 가진 더파란은 ‘우리가 바다라’를 통해 일과2리, 영락리 해녀 문화의 명맥을 잇고 지역 문화 예술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열고자 한다.

 

▲ 수중공연 워크샵 장면  © 김중건

 

이 공연을 위해 더파란은 현재 다양한 워크샵을 진행 중이다. 워크샵에서는 두 마을 해녀회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예술가들이 함께 이퀄라이징 노하우를 공유하고, 몸의 움직임과 목소리 사용법을 탐구하고 있다.

 

▲ 수중공연 워크샵 장면  © 김중건


두 마을 해녀들의 노고와 풍부한 지혜가 수중 즉흥춤이라는 예술로 승화되어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 수중공연 '우리가 바다라'   © 김중건

 

▲ 수중공연 '우리가 바다라'   © 김중건

 

▲ 수중공연 워크샵포스터  © 김중건


‘우리가 바다라’ 공연은 2023년 8월 31일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2리, 영락리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성이 있다. 공연 관련 상세 내용 확인은 더파란 공식 인스타그램(@theparan_jeju)에서 가능하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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