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1-1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 결정, 35,613.8㎡, 세대수: 807세대

제11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소위원회(수권) 개최 결과 (공공주택 67세대 포함)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7/22 [06:38]

봉천1-1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 결정, 35,613.8㎡, 세대수: 807세대

제11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소위원회(수권) 개최 결과 (공공주택 67세대 포함)

김은해 | 입력 : 2022/07/22 [06:38]

▲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 인디포커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소위원회(수권)를 개최하여 관악구 봉천동 728-57번지 일대 봉천1-1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봉천 1-1구역은 200911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번 결정을 통해 주택단지 내 보차혼용통로를 통행 안전 및 보행 편의 제공을 위해 공공보행통로로 변경하고, 효용성이 낮은 정비기반시설 계획을 조정하여 공공주택을 추가(5067세대) 확보하였다.

 

봉천 1-1 정비구역은 보라매공원, 보라매 병원과 인접한 지역으로 최근 신림선 개통에 따라 역세권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면적 35,613.8, 용적률 269.30%이하, 최고 30, 807세대(공공주택 67세대 포함)로 계획하였다.

 

또한, ··고등학교가 인접한 지역임을 고려하여 기부채납을 통해 청소년 문화시설(연면적 1,004)을 확보하였으며, 해당 시설 부설주차장 15면은 주차공간이 부족한 인근 저층주거지 주민과 공유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이 결정됨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후 오랜 기간 사업이 정체되었던 봉천 1-1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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