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예방 받아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3/28 [12:12]

박병석 국회의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예방 받아

김은해 | 입력 : 2022/03/28 [12:12]

▲ 박병석 국회의장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은해]박병석 국회의장은 28일 오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따듯한 바람도 함께 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했다.

 

박 의장은 박홍근 원내대표에게 을지위원회를 하면서 해결사란 평을 들었다며, 약자와 민생에 고달픈 분들의 많은 기대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번에 개혁과 민생을 앞세우신 것도 잘 봤고 기본적으로 제1 야당이 되었다며 견제와 협치의 조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의장은 민생과 민심이 국익이다 의장을 맡은 이후로 처음 원구성 파동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합의하는 대화와 타협, 소통과 협치라는 전례를 만들었다며. 말씀하신 대로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또 확실하게 견제할 건 견제하고 그렇게 잘 이끌어줄 것이라 기대했다.

 

이어 박 의장은 전략과 정책에서 손꼽는 분들이니까 잘하시리라 생각하고. 우리 대변인 두분은 그야말로 항상 생활과 함께하는 민심과 함께하는 그런 대변인이 되셨으면 좋겠다. 대변인들의 말씀이 정치의 품격을 함께 결정하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도 품격있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잘 해주실 것을 바라며 기대가 크다며 축하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평소 대화와 타협, 소통과 협치라고 하는 그런 국회 운영의 정신을 가장 또 앞장서서 보여주시고 이끌어주신 것 제가 늘 높게 평가하고 존경해. 저 또한 이제 정권이양기에 있고 또 우리로서는 야당으로서 역할을 준비해야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의장님 격려 충분히 본받고 자문을 구하면서 바람직한 국회에서의 민주당의 위상을 바로잡도록 하겠다 라고 했다.

 

, 국민께 약속도 이행하면서 신뢰 회복하는 책임정치가 좀 구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조만간 국민의힘 김기현 원대 찾아뵐 예정이라며, 우리가 당장 해야될 일에 대해서 책임감 갖도록 하겠다. 우리 의원들과 함께 국민과 먹고사는 문제에 가장 의정활동을 우선시하고 국민께 약속했던 것들에 대해서는 책임있게 이행하는 국회와 민당 의원들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박병석 의장은 지자체 선거는 준비하는 분들이 차질이 없도록 조만간 결론 내는게 옳다고 생각한다면서 기본적 입장은 표 받은 만큼 의석수를 가져가는 게 맞다. 그런 제대로 지방의원이든 국회의원이든 표의 등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다. 그야말로 우리가 당장 코로나 극복과 민생문제를 하면서도 정치개혁을 해갈 것을 하는 게 좋겠다는 말씀을 여야 대표께 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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