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노인대학에 4번째 삼계탕봉사 나선 사랑나눔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4/28 [19:04]

영등포 노인대학에 4번째 삼계탕봉사 나선 사랑나눔

김은해 | 입력 : 2019/04/28 [19:04]

 

▲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봉사를 하고 있는 사랑나눔과 노인대학 학생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지난25일 영등포구 도신로 134-1 새생활장수노인대학에서 어르신을 모시는 특별한 봉사가 있었다.

 

이날 봉사는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봉사를 관내 사랑나눔과 지역방송인 CMB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4번째 삼계탕봉사를 주최한 사랑나눔 임명식 회장은 매주 월요일 빵봉사를 진행해온지 10년이 되었으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할 일이 있다면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면서 오늘함께 해준 지역방송 CMB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봉사단원들은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 맞잡고 일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낀다는 노인대학의 사무총장은 “우리노인대학의 학생은 약 400 명이고, 10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공부하고 있으며 인기프로그램은 무용과 노래라면서 오늘 약 150명이상의 학생에게 점심을 제공해준 것이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젊은이 답지 않게 어른을 공경하는 임회장 같은 사람이 있어 고마울 뿐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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