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어르신 삼계탕 봉사가 지역에 훈훈한 정을 나눠 지역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비영리민간단체 사랑나눔 회원들은 지난달 28일 삼계탕 닭 220마리를 준비하여 영등포 대한노인회에 100마리 전달하고, 영등포구 신길3동 새생활장수노인대학을 찾아 봄맞아 삼계탕 120마리와 떡. 과일 등을 대접해 드리는 봉사를 하였다.
사랑나눔 임명식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르신들의 활동이 제한되면서 가장 답답했을 것이라며 이렇게 코로나가 풀리고 대면 행사를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많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그 자리에는 영등포경찰서 보안정보 외사과 김현정 계장이 참석해 어르신들께 보이피싱 예방법을 설명하고 휴대용 긴급 호루라기를 나눠드리기도 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khh5307@gmail.com>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