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커스/김봉선]제 50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영등포구 대림동 위취한 사랑나눔 봉사단체가 어버이날 카아네이션 달아주기 행사를 서울영등포경찰서(서장 : 총경 정성일) 공공안녕정보외사과와 함께 진행했다.
오는 5.8 어버이날을 맞아 영등포구 구립 행복경로당 등 4개소에서 비영리 민간단체 '사랑나눔회'와 합동으로 공경의 카네이션 달기 및 노인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맞춤형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28일 오후 2시 진행했다.
영등포 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계장 김현정 경감은 '공교롭게도 “오늘 아침에 알수 없는 번호로 해외에서 본인 카드로 87만원이 결재 되었다는 문자메세지를 받고 놀랐다”라며, “어르신들께도 이와 같은 문자 메세지를 받을 경우 휴대폰내 개인정보 등이 유출될 수 있으니 주의를 당부드리는 안내' 해드렸다”고 전했다.
사랑나눔회 회장 임명식은 '코로나로 인하여 그동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도 어르신들께 공경의 자리를 마련치 못해 죄송스러웠으나, 사회적거리두기 해제로 이렇게라도 윗어른에 대한 공경의 자리를 마련하고,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전달의 장이 마련되어 기쁘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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