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전국사회복지나눔 유공자 시상식' 서울에서 개최한다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 20일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114명의 유공자 포상11월 2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2025년 전국사회복지나눔 유공자 시상식’이 열리며,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114명의 유공자를 포상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과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150여 명의 사회복지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수상자는 자원봉사, 케어뱅크, 멘토링, 사랑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돌봄과 사회적 연대 형성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자원봉사 부문에서 50명, 케어뱅크 5명, 멘토링 5명, 사랑나눔 1명에게 수여되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은 케어뱅크 5명과 멘토링 6명이 받게 된다. 또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은 자원봉사 15명, 케어뱅크 4명, 사랑나눔 10명에게 수여되며, 멘토링 분야에서는 13명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김정근과 이지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이들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나눔 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되어 위촉장을 전달받는다. 한편, ㈜에이스바이옴은 올해 3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의 업무협약 이후, 17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지역사회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기증하며 나눔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로 감사패를 받게 된다.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최근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으로 전국에 시군구사회복지협의회 설립 기반이 마련되어 복지공동체 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는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공동체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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