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MG새마을금고, 저소득 취약계층에 ‘어글리푸드’ 전달식 가져

- 5월 27일 대전 전달식 시작으로 6개 권역 순차 진행

김은해 | 기사입력 2025/05/28 [11:27]

한국사회복지협의회-MG새마을금고, 저소득 취약계층에 ‘어글리푸드’ 전달식 가져

- 5월 27일 대전 전달식 시작으로 6개 권역 순차 진행

김은해 | 입력 : 2025/05/28 [11:27]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회장 김성이)와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 27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어글리푸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지난 27일 전국푸드뱅크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어글리푸드’ 전달식을 가졌다. 2025.5.27.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 인디포커스

 

어글리푸드 지원사업은 지역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 중 맛과 영양은 우수하지만 모양과 크기 등 단순요인으로 등급외 분류된 농산물을 구매하여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식품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친환경 복지사업이다.

 

MG새마을금고는 235천만 원, 241억 원, 252억 원 등 매년 후원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는 전국 6개 권역을 중심으로 꾸러미 배분, 전달식 운영 등 사업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전세종충남지역 MG새마을금고 이사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사업단장과 대전광역푸드뱅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23년부터 매년 후원금을 확대해주신 MG새마을금고중앙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국 푸드뱅크와 함께 더 많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농가와 푸드뱅크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써 MG어글리푸드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탁을 선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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