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이동노동자 쉼터 방문... 의견 청취

- 10일(금) 대리 기사 등이 이용하는 휴(休)서울 이동노동자 합정쉼터 방문

김은해 | 기사입력 2025/01/13 [11:05]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이동노동자 쉼터 방문... 의견 청취

- 10일(금) 대리 기사 등이 이용하는 휴(休)서울 이동노동자 합정쉼터 방문

김은해 | 입력 : 2025/01/13 [11:05]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10() 대리 기사, 배달 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이 이용하는 휴()서울 이동노동자 합정쉼터를 방문했다

 

▲ 서울이동노동자 합정쉼터에서 이동노동자 의견청취 중인 최호정 의장. 서울시의회  © 인디포커스

 

합정쉼터는 252규모로 월~금 오전 9~새벽6시까지 운영한다. 전신안마기, 휴대폰 충전기, , 음료 등이 비치되어 있다.

 

최 의장은 쉼터를 둘러보고 이동노동자 4명과 만나 시설 이용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동노동자들은 쉼터가 있어 추위에 몸을 녹일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륜차를 가지고 이동하는 노동자들은 주차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최 의장은 이동노동자 쉼터가 요즘과 같은 한파에 추위를 피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라며, “이동노동자들이 많이 모이는 곳 위주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최 의장은 인근에 있는 합정역 스마트 셸터도 방문했다. 서울시 스마트 셸터는 현재 홍대입구, 합정역, 강서세무서, 송파구청 등 버스정류소 13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냉난방 기기가 설치되어 있어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며 추위를 피할 수 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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