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시월’에서 과테말라 국가브랜드<구아코 커피>를 만나요!-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커피 <구아코 커피> 세계 최초로 벡스코에 팝업스토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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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테말라 국가브랜드 ‘구아코 커피’가 부산의 통합축제 ‘페스티벌 시월’의 주행사장인 벡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김중건 |
과테말라 국가브랜드 ‘구아코 커피’가 부산의 통합축제 ‘페스티벌 시월’의 주행사장인 벡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 ▲ 과테말라 국가브랜드 ‘구아코 커피’가 부산의 통합축제 ‘페스티벌 시월’의 주행사장인 벡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김중건 |
페스티벌 시월이 열리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구아코 커피 팝업스토어에서는 귀족의 커피로 불리는 과테말라 커피를 핸드드립과 아메리카노로 즐길 수 있으며, 동시에 운영되는 과테말라 국가관에서는 중남미 커피강국 과테말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문화체험도 제공된다.
![]() ▲ 과테말라 국가브랜드 ‘구아코 커피’가 부산의 통합축제 ‘페스티벌 시월’의 주행사장인 벡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 김중건 |
운이 좋으면 잠들 때 베개 밑에 넣어두면 걱정을 모두 가져간다는 ‘걱정인형’과 ‘우정팔찌’, 금전운을 부르는 부적 ‘케찰’ 등의 굿즈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 ▲ 과테말라 국가브랜드 ‘구아코 커피’가 부산의 통합축제 ‘페스티벌 시월’의 주행사장인 벡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 김중건 |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달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세계해양포럼에서 시음행사를 한 구아코커피가 크게 주목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됐다.
![]() ▲ 과테말라 국가브랜드 ‘구아코 커피’가 부산의 통합축제 ‘페스티벌 시월’의 주행사장인 벡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김중건 |
국내외 참가자들은 구아코 커피의 맛과 향에 흠뻑 빠졌고,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페스티벌 시월에서 팝업스토어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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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코 커피는 커피가 국가 산업의 70%를 차지하는 과테말라가 국가 차원에서 론칭한 커피 브랜드로 과테말라 커피의 깊고 풍부한 향과 건강한 커피 맛의 진수를 세계곳곳에 전하기 위해 탄생했다.
![]() ▲ 과테말라 국가브랜드 ‘구아코 커피’가 부산의 통합축제 ‘페스티벌 시월’의 주행사장인 벡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김중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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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현지 커피나무의 생태계를 지키며 생산되는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커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으며, 직수입한 싱글오리진 커피로 제작한 ‘우에우에 드립백 선물세트’ 신제품도 한국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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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과테말라 명예영사관(명예영사 임수복 강림CSP회장)의 영사보좌관으로 일하며, 과테말라와 커피도시 부산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임수정 ㈜구아코코리아 대표는 ‘커피는 과테말라 문화와 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세계 최초로 부산에서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과테말라의 커피문화를 소개할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 지역의 커피 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