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동일)은 부산광역시청(시장 박형준)과 협업해 30일 부산시 동래구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부산시내 거주 여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금교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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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세청은 부산시와 함께 부산시내 거주 여성 예비창업자 대상 ‘찾아가는 세금교실’을 운영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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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에서는 ‘24년부터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맞춤형 세금교실 및 현장상담실 운영을 통해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은 부산시청과 협업해 여성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세금교실을 개최했다. 8월부터 부산시내 여성인력개발센타와 협의하여 매월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강의에서 국세는 ‘사업자등록 신청부터 홈택스 활용 방법’에 이르기까지 예비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였고, 지방세는 취득세, 재산세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세금과 납세자보호관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예비창업자들이 손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국세청 블로그, 유투브, 손택스 등 인터넷, 모바일을 통한 다양한 정보 이용 방법과 꼭 알아야 할 절세 팁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강의 후에는 개별 질문에 답변하는 현장상담실을 함께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세금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했다.
앞으로도 부산청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세금교실 운영과 다양한 세정지원제도 홍보를 통해 현장소통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