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경남 양산시을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와 진보당 박봉열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윤석열 정권의 폭정을 심판하고, 정치 민생 개혁의 희망을 만들기 위하여 양당에서 지난 2월 21일에 합의한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의 합의 정신에 기초해 김두관 후보를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 후보로 단일화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양 후보는 “윤석열 정권의 민생파탄, 굴욕외교, 민주주의 파괴에 맞서 민주진보개혁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선언하며, “22대 총선 이후에도 양 후보는 일상적 정책연대를 통해 양산 주민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진보민주정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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