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2024년 서울시 예산에 중랑구 중화역 4번‧먹골역 1번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예산 6억 4천만원이 편성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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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박승진(더불어민주당, 중랑구 제3선거구)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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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역 4번 출구와 먹골역 1번 출구는 개방형 지하철 출입구로 되어 있어, 눈‧비가 올 경우 계단이 미끄러워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은 곳이다.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해당 출입구에 캐노피 설치가 꼭 필요한 이유다.
박 의원은 수시로 해당 출입구를 찾아 지하철 이용 주민들과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과 함께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박승진 의원은 “박홍근 국회의원은 정부 예산이, 저는 서울시 예산이 중랑구에 투자되도록 애쓰고 있다”며 “중랑구 주민들을 위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서울시의회에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