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향토음식 돼지국밥을 돼지국밥 라면으로 개발한 테이스티키친과 부산 대표하는 서브컬쳐 패션브랜드 발란사가 만나 이색적인 라면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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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이라면_프로젝트/ 테이스티키친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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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라보는 “라면 부산문화를 담는 그릇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부산이라면” 세번째 프로젝트이다. 라면은 음식을 뜻하기도 하지만 하나의 가정법이다.
라면을 통해 부산의 각 신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만나 부산의 문화를 새롭게 정의 함은 물론, 이전에 없던 색 다른 방법으로 부산의 문화를 재밌게 알리고 있다.
“부산이라면” 세번째 프로젝트는 01월 24일까지 부산 KT&G 상상마당 부산 2F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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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이라면_프로젝트 /테이스티키친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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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키친 대표 정의근은 “가장 경직되어 있는 부산의 향토음식 돼지국밥을 통해 부산의 각 신을 대표하는 브랜드들과 협업하여 부산의 문화를 재미있게 알고 싶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부산이라면 프로젝트는 대선주조 X 부산 돼지국밥 라면 = 대선이라면, 한국마사회 X 부산 돼지국밥 라면 = 깨알이라면, (부산.경남 마사회 말 캐릭터 이름 “깨알이”) 발란사 X 부산 돼지국밥 라면 = 발란사라면 등의 프로젝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