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 검증을 거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오수봉 예비후보가 하남시청역에서 진행한 첫 공식 퇴근인사에 최종윤 의원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매서운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지만 최종윤 국회의원과 오수봉 예비후보는 하남시청역에서 퇴근길에 나선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퇴근인사에서 시민들은 바쁜 와중에도 최종윤 국회의원과 오수봉 예비후보를 알아보고 손을 흔들고 악수를 청하며 이같은 동행에 큰 응원과 호응을 보냈다.
최종윤 의원은 “내년 총선에는 하남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하남을 잘 알고 제대로 일할 줄 아는 능력 있는 인물이 당선돼야 한다”며, “유능한 인물이 좋은 정책 대안으로 승리하는 길이 곧 하남시민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수봉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실정에 단호히 맞서고 하남의 미래를 위해 보다 더 큰 정치로 하남시민과 국민께 다가가겠다”며, “앞으로 선거기간 동안 하남시민과 함께 승리를 한걸음씩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난 5일 내놓은 획정안에 따르면 인구 약 33만 명인 하남시선거구는 갑·을 분구 지역으로 나뉜 가운데, 오수봉 예비후보 등 총선 출마예정자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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