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의 봄은 지금!’ 에어부산, 부산-오사카 노선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탑승객 40만 7천2백여 명
- 최고 실적 기록했던 2016년 35만 7천9백여 명 훌쩍 뛰어넘어
- 코로나 이후 최초로 역대 최고 실적 경신, 에어부산의 대표 효자 노선

김중건 | 기사입력 2023/12/13 [13:42]

‘에어부산의 봄은 지금!’ 에어부산, 부산-오사카 노선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탑승객 40만 7천2백여 명
- 최고 실적 기록했던 2016년 35만 7천9백여 명 훌쩍 뛰어넘어
- 코로나 이후 최초로 역대 최고 실적 경신, 에어부산의 대표 효자 노선

김중건 | 입력 : 2023/12/13 [13:42]

올해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영업 이익률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이 부산-오사카 노선에서 역대 최다 탑승객 기록을 경신하며 코로나 위기를 완전히 극복하고 매우 빠른 속도로 체질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에어부산 부산-오사카 노선 누적 탑승객은 40만 7천2백여 명으로 지금까지 가장 탑승객 수가 많았던 2016년 35만 7천9백여 명을 훌쩍 뛰어넘어 역대 최고 실적을 지속 경신해 나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 에어부산 부산-오사카 노선 연도별 탑승객 수  © 김중건

 

현 추세대로라면 올해 해당 노선 최종 누적 탑승객 수는 44만여 명으로 2016년 대비  23% 수준의 증가가 예상되고, 취항 이래 누적 탑승객 수 또한 내년 상반기 3백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 이후 에어부산의 국제선 노선 중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한 것은 부산-오사카 노선이 최초이며, 이는 에어부산이 코로나 위기를 완전히 극복하고 빠르게 체질을 개선해 나가고 있음을 반증한다. 

 

에어부산은 효자 노선인 부산-오사카 노선을 포함한 일본 노선 호황에 힘입어 올해 3분기까지의 누계 실적 기준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영업 이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올해 모처럼 일본 여행 호황을 맞아 탄력을 받았다고 볼 수 있으나, 과거에도 오사카는 에어부산의 인기 노선 중 하나였다”며, “매우 고무적인 결과로, 이렇게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까지 꾸준히 애용해 주신 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지난해 5월 인천-오사카 노선에도 신규 취항하며, 올해 동계 스케줄 기준 부산/인천-오사카 노선에 각각 매일 왕복 3회의 항공편을 공급하고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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