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동남권 ESG 포럼 ″기후변화를 넘어, 생물다양성까지 "20일 부산 웨스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20여 명 전문가 참석, 동남권 나아갈 방향 제시KNN(대표이사 이오상),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구자천), (사)동아비즈니스포럼(회장 강세호), 부산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강세호)이 공동주최하고, KNN과 국제ESG협회(옥용식, 이재혁 공동회장)가 공동주관으로 9월 20일 오전10시 부산시 해운대구 웨스틴조선부산(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본 포럼은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부산광역시∙대한상공회의소∙한국해양진흥공사∙넥센월석문화재단 후원 및 BNK부산은행 특별후원한다.
‘동남권 최대규모의 ESG 포럼’인 2023동남권ESG포럼은 올해로 2회째로 ‘기후변화를 넘어, 생물다양성까지’라는 주제로 기조연설,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릴레이강연 및 패널토론에 2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ESG경영부문에서 동남권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2023 동남권 ESG 포럼>은 2050 탄소중립 대전환 흐름을 시작으로, 생물다양성과 네이처 포지티브까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시대에 기업경영전략을 점검하고 나아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네이처 포지티브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2023동남권ESG포럼에서는 친환경스타트업 특별전시 및 미술작품전시(ESG 미래로의 항해 - Sailing to the ESG future)를 함께 진행한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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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동남권ESG포럼, 친환경 스타트업, 미술작품 전시,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탄소중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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