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1구역은 삼성물산 ‘래미안라그란데’가 총 3,069가구로 일반분양만 920가구에 달하는 초대형 단지가 8월 14일 일반분양에 나선다.
이문1구역 정금식 조합장은 ‘래미안 라그란데는 친환경 도료와 녹지조성으로 건강한 아파트’임을 자랑한다.
최근 무량판 공법으로 지은 아파트들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LH, GS 등 철근 누락, 감리, 관리 허술 문제가 있는 시점에 주목받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동대문구 이문1구역 조합이 있다.
정금식 조합장은 안전모를 쓰고 공사현장을 찾아 꼼꼼히 체크 하는 등 어떤 공법이 안전한지, 골조가 어떻게 올라가는지 ‘안전’을 강조하고, 래미안라그란데가 친환경적인 ‘건강한’ 아파트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문1구역 정금식 조합장은, “‘라멘’ 공법이란 천장에 수평으로 설치한 보가 천장을 받치는 구조여서 안전하고 소음차단에 유리하다. 단점은 시공비가 비싸고 공기가 길다. 그러나 안전하기에 이보다 좋은 공법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문1구역 정금식 조합장은 “삼성 ‘래미안라그란데’는 조합분양, 일반분양 (약 3천세대)전 세대에 친환경 도료를 사용할 계획이며, 뿐만 아니라 마감재도 친환경 자재를 써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50프로 가까운 녹지조성 계획에 ‘숲세권’도 높은 장점의 친환경 아파트다. 아파트 내 커뮤니티 시설과 구내식당도 만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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