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도시 울산, 미래산업 중심에 서다” 울산시 ‘2023 울산 산업기술대전’ 첫 개최

14일 ~15일 동천체육관, 17개 연구기관, 130여개 지역기업 참여 개막식, 업무협약체결, 산업기술 우수성과 전시회 등 행사 다양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6/14 [12:55]

“꿈의 도시 울산, 미래산업 중심에 서다” 울산시 ‘2023 울산 산업기술대전’ 첫 개최

14일 ~15일 동천체육관, 17개 연구기관, 130여개 지역기업 참여 개막식, 업무협약체결, 산업기술 우수성과 전시회 등 행사 다양

김중건 | 입력 : 2023/06/14 [12:55]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6월 14일, 15일 양일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17개 연구기관, 130여 개 지역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울산 산업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 홈페이지 갈무리/참고 이미지  © 인디포커스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23 울산 산업기술대전’은 ‘꿈의 도시 울산, 미래 산업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마련된다.

 

주요 행사를 보면, 14일 첫날에는 개막식이 오후 3시 동천체육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연구자 시상, 업무협약체결 등으로 진행된다.

 

시상에서는 지테크 권욱영 소장이 산업부장관상을, 울산대학교 허승현 교수 등 9명이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또한 울산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간 미래산업 재편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한 ‘사업재편 및 구조개선 기업 지원 업무협약’이 체결된다.

 

이밖에 산업기술 우수성과 전시회(14일 ~15일), 산업기술 우수성과 발표회, 한국화학연구원 보유기술 설명회가 마련된다.

 

둘째날 15일에는 지역산업고도화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한 ‘울산 우수기술 사업화 추진 업무협약’이 체결된다.

 

협약에는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등 총 22개 기관이 참여하며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중소기업의 우수기술 도입을 위한 기술이전 및 상용화 협력 등이다.

 

또한 지역산업기술 이행안(로드맵) 발표, 울산과학기술 정책포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사업설명회, 현대중공업 기술정보 공유 설명회, 기술보증기금 기술이전 사업화 설명회 등이 마련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개막식 개회사에서 “연구기관의 연구개발(R&D) 성과물이 지역 기업과 연계되어 기술 사업화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한다.

 

  한편 이번 2023년 울산 산업기술대전과 연계하여 열리는 ‘울산품질분임조 경진대회(14일 ~15일)’는 8개사 13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개선사례, 발표 시상 등으로 진행되며 대상, 최우수팀은 전국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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