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대표, 모두 하나 되어 평화를 이룩해야... 남ㆍ북 통일 시급 강조.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평화 걷기 행사 77개국 126개소 일주일 동안 이어져.....'새로운 10 년, 평화제도의 정착' 주제로 성명서 발표, 평화는 우리의행동 굳은 다짐

김은해 | 기사입력 2023/05/25 [11:04]

이만희 대표, 모두 하나 되어 평화를 이룩해야... 남ㆍ북 통일 시급 강조.

HWPL,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평화 걷기 행사 77개국 126개소 일주일 동안 이어져.....'새로운 10 년, 평화제도의 정착' 주제로 성명서 발표, 평화는 우리의행동 굳은 다짐

김은해 | 입력 : 2023/05/25 [11:04]

  25일 오전 10시 서울 올림픽공원에 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국제적인 평화 NGO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525 일 오전 10 시 서울 올림픽공원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HWPL세계평화선언문 제10주년 기념식 및 평화 걷기 행사개최를 시작했다.

 

HWPL 이만희 대표는 기념사에서 동족끼리의 비극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된다가정에서부터 평화 교육이 되어야 한다. 국민의 뜻에 따라 동족의 통일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남북통일이 시급하다 전쟁 종식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HWPL 창립 및 세계평화선언문 공표 10주년의 의의를 설명하고, 향후 10년간 HWPL의 주요 비전은 세계평화며, 남북통일이라고 제시했다.

 

  5월 25일 오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세계평화선언10 주년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만희 총회장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이번 행사는 HWPL,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이 주최하고 국내 대한민국 학도의용군회 중앙회 외 20 곳이 주관, 해외, 코트디부아르 국가 청년위원회, 인도 변호사협회가 주관한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도시를 포함해 77 개국 126개소에서 오는 31일까지 약 일주일간 이어간다.

 

오늘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5000여명이 함께 했으며, 평화 걷기 행사에 참석한 인원은 1000여명 정도 될 것으로 주최측은 추정했다. 미국, 중국, 일본, 호주,독일 등에서 이달 말까지 상당한 인원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새로운 10 , 평화 제도의 정착'이다. 2013525일 대한민국 서울 평화의 문 앞에서 공표된 '세계평화선언문'의 주요정신과 '평화 걷기'를 포함해 시민사회가 다방면으로 주도한 국제적 평화운동의 의의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HWPL과 전세계의 협력 기관들은 세계평화선언문 10주년기념 공동성명을 발표한다. 성명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평화 제도화 정착의 필요성 강조 세계 각국 시민에게 LP(Legislate Peace, 평화의 법제화)프로젝트 동참 요청 등을 골자로 한다. 성명에 따르면 10 년 전 공표된 세계평화선언문은 민주주의 정의 시민의 자유와 평등 종교의 자유와 책임 원칙에 기초해 '힘의 통치'에서 전쟁종식 평화 '지구촌위한 추구하기 이행을 법의 통치'로의 선언문'(DPCW)으로 발전했다.

 

또한, 평화 구축을 위해 노력한 10 년간 120 개국 이상에서 종교 간 대화, 평화 교육, 국가 지도자에 대한 평화 촉구, 청년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수백만 명의 참가자 등을 달성했다.

 

이날 발표되는 공동 성명을 통해 HWPL 과 참여 기관은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제 16 '평화, 정의, 강력한 제도'에 따라 국제협력을 통해 평화를 제도화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중재 노력에 참여하고 인식을 제고하며, 분쟁 지역에서 교육을 제공하고 청소년과 여성에게 권한을 부여하며 시민 사회 참여를 위한 모범 사례를 장려할 것을 약속했다.

 

HWPL'전쟁 없는 평화 세계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신조로 2013 5 25 일 설립됐다.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 글로벌 소통국(구 공보국, DGC) 및 대한민국 외교부 소관 비영리 법인 규칙에 따라 서울시에 소재한 국제평화 NGO .

 

 서울 올림픽공원 상공에 떠 있는 세계평화선언 10주년기념 현수막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세계평화선언문전문]

유일하신 창조주께서 천지와 사람을 창조하시고 창조하신 천지를 인류에게 유업으로 주셨다천지간 우주 공간 만물체 중 유업으로 받은 지구촌 안에 가장 아름다운 생명체가 있다. 하늘은 이 생명체들에게 빛과 비와 공기로 변함없이 사랑과 생명을 주고 있다.

 

받은 생명은 하늘의 은혜이다. 그리고 이 생명을 받은 것은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이. 이는 하늘이 준 생명의 교훈이다. 이 같은 은혜와 생명의 교훈을 받은 지구촌이 무슨 연고로 싸우고 죽이고 파괴해야 하는가? 국익을 위한 욕심으로,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지 않고 전쟁을 유발하여 새싹의 청년들을 죽이는 것은 평화도 사랑도 아니며 후대에 전할 유산이 될 수 없다.

 

같은 시대, 같은 땅에 같은 사람으로 태어난 청년들은 꽃 한 번 피워보지 못하고 왜 전쟁에서 죽어야 하는가? 죽음의 보상은 무엇으로 할 수 있는가? 다시 살게 할 수 있겠는가? 이에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평화사절단은 아래와 같이 선언한다.

 

첫째, 각국 대통령은 참으로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국제법에 전쟁 종식 세계 평화의 내용이 명시되도록 서명해야 한다.

 

둘째, 각국 청년들은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광복을 위해 유일한 국제청년평화그룹에 등록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전쟁이 종식되게 해야 한다. 이 일은 이 시대에 태어난 우리의 사명 곧 전쟁종식으로 죽을 청년들을 살리고 평화를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며 가장 큰 일로, 후대에 길이 남을 영원한 유산이며 생명의 빛이 될 것이다.

 

셋째, 온 지구촌 가족은 너 나 상하 구분 없이 누구나 평화의 사자가 되어 세계 평화광복을 위해 함께 뛰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세계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의 언론은 이를 수시로 보도해야 한다. 본 선언문을 선포함과 동시에 세계 평화광복은 시작되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이만희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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