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커스/김중건) 우리나라 대표 저비용 항공사(LCC)인 진에어가 지난 1월 28일부터 사천~김포, 김포~사천을 하루 2편 운항 함에 따라 서부 경남에서 서울로 가는 하늘길이 대폭 편리해 졌다.
진에어는 사천~김포를 오전 10시 50분(금요일 10시 35분)과 오후 6시10분에 출발해 사천, 진주 지역 업무 종사자들의 스케줄 편리성을 증대 시켰다.
또한 김포~사천은 오전 9시 25분(금요일 9시 5분 )과 오후 4시 35분 출발 함으로써 고객들이 사천, 진주 지역의 아름다운 산과 강 그리고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편리한 운항을 도모 하고 있다.
진에어는 그동안 서부 경남지역인들의 사천공항 활성화에 대한 염원으로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진에어는 사천공항 운항을 계기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서부 경남 지역의 대표 항공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