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전 안산시의장, "선거는 심판이자 미래 제시···윤석열, 대한민국을 개혁할 것"

이승근 | 기사입력 2022/02/17 [17:01]

김석훈 전 안산시의장, "선거는 심판이자 미래 제시···윤석열, 대한민국을 개혁할 것"

이승근 | 입력 : 2022/02/17 [17:01]

▲ [사진=약자와의동행위원회 제공] 경기 용인시 죽전역 앞 거점유세 현장에서 김석훈 약자와의동행위원회 경기도당 본부장(왼쪽 두 번째)이 이철규 종합상황실장(외쪽 세 번째) 및 경기도 당원협의회 위원장들과 함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는 심판이자 미래의 제시다. 국민이 키운 윤석열 후보가 새로운 대한민국, 내일을 바꿔줄 것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사흘차인 17일 경기도 표심 잡기에 나섰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시 죽전역 앞 거점유세에서 지지자들을 만나 "39일 위대한 승리의 축배를 들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라고 호소했다.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 경기도당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석훈 전 안산시의장은 윤석열 후보는 국민이 불러냈고 국민이 키워냈다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심판하고 정의와 공정이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선 윤석열 후보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 이승근


한편, 김석훈 전 시의장은 중앙당에서 중앙위원회 지방자치지원 단장, 경기도당 일자리창출혁신위원장을 맡아 지지층 결집에 박차를 가하며, 윤석열 대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메일 : strikeout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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