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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환경단체 A씨는 "충주상수도보호구역인 현대 6공구 돌가루 등이 침전조 침사지 등에서 제대로 걸러지지 못하고 하천 바닥에 싸이고 있다. 이는 어패류와 수질에 악영향을 주기에 충분하다 산사태방지 미끄럼 방지를 위해 더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굴은 뚫고 산마루측구도 개설하지 않았으며 배수구가 돌덩이에 의해 막히고, 적절한 덮개를 통해 토양침식과 우수의 토양침투를 막아야 하는데 많이 부족하다" 지적하면서 "아무리 지방이라 할 지라도 이건 너무 하지 않는가" 라며 탄식했다.
터널공사에 산업안전보건법에 규정하는 바이로메이타(자동계기판설치)가 터널입구에 설치돼 있어야 한다. 하지만 볼 수 없었다.
비산저감을 위하고 비가 많이 내릴 경우를 대비 경사지를 잘 덮고 배수로를 만들고 침사지를 만들어 잘 관리해야 하지만 일부만 덮고 둔 상태이며. 수로 또한 미확보인 상태여서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릴 경우 토사가 밀려 내려갈 수 있는 현상을 보일 수 있는 상태였다.
공사하면서 절개지를 덮어 놓은 비닐포장은 삭아서 찢어지고 펄럭임 방지를 위해 지갈을 담은 자루 또한 삭아서 비닐조각은 부식되어 나르고 비가 오면 수로로 타고 내려가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는 모습이었으며, 임목폐기물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처리한 모습도 보이고 있었다.
비산저감을 위해 세륜 시설은 갖춰져 있지만 돌아가지 않고 있는 곳과 작동은 하지만 물 수압이 낮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오니관리 또한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지 않고 있다. “폐기물 보관관리를 철저히 합니다“는 문구를 붙이고 있었다. 이 글귀가 부끄러워할 현장이다.
현장에서 흘러나온 폐수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모터를 이용하여 수로로 내보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바로 앞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안내표지가 무색해 보였다.
터널공사에서 에서 발생한 버럭, 또는 암석은 외부 배출을 위해 임시보관 장소에서는 배수로가 잘되어 있지 않았으며 그 물 또한 아래로 흘러내려 침수조로 흘러들어가고 있지만 이것 또한 잘못되어 있다.
터널에서 발생한 강알카리가 발생하기 때문에 폐수처리 시스템으로 중성화하여 방류해야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현장 전체는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 다분하다고 볼 수 있으며, 미세먼지저감을 위한 문제, 폐기물 관리법 위반, 산업안전보건법위반, 위험물 지정된 장소 보관 미준수 등, 근로자의 안전은 무방비상태라 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건설도급순위 2위에 걸 맞는 환경과 안전을 지켜야 된다고 본다. 현장관리감독관과 허가자 등은 또한 잘하고 있는지 반드시 지키고 관리하여 환경의 선진국으로 가기위해 노력해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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