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태어난 라이트월드에서 북을 두드리다.

정태수 | 기사입력 2019/04/21 [10:44]

새롭게 태어난 라이트월드에서 북을 두드리다.

정태수 | 입력 : 2019/04/21 [10:44]

 

▲  화려한 불빛이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곳   ©jmb방송 정태수 기자

 

[jmb방송=정태수 기자]날씨가 풀리면서 가족 나들이가 많은 주말 환상적인 볼거리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 충주라이트월드에서 나들이객을 만났다.

 

밤8시가 넘은 시간이었지만 가족단위로 나온 어린이와 함께 부모도 북을치며 신나 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충주라이트월드에는 무료로 직접 북을칠수 있는 체험장이 있으며, 수공예작품 전시회는 상시 전시되고,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었다.

 

▲  신나게 북을 두드리며 좋아하는 어린이들   ©jmb방송 정태수

이날 제천에서 가족나들이 왔다는 A씨는 너무 좋다면서, “아이들이 TV로만 보았던 다양한 케릭터를 불빛으로 볼수 있어서 신기에 하고 교육적으로 책으로나 그림으로 보는 다양한 세계의 명소나, 우리나라의 유산, 다양한 모양을 아름다운 불빛으로 볼 수 있어 교육적으로 좋다“면서 ”오늘 정말 잘 왔다”고 말했다.

 

▲     한국수공예전시관에서는  한국최고의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jmb방송 정태수 기자

 

이어 충주에 산다는 60대 한 여성은 북을 신나게 두드리며 “충주에 이런 곳이 있어 정말 좋다면서 오늘은 주말이고 따듯해서 많은 사람이 찾은 것 같다”면서 “우리충주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한편 라이트월드는 지난 1년 동안 법적시달림과 지역시민들의 세계무술체육공원사용 논란으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논란이 되기도 했던 곳이었다.

 

그러나 충주시와 라이트월드가 지혜를 모으고 시민들에게 세계무술체육공원의 활용에 대한 자리를 확보해줌으로서 문제해결 실마리가 풀렸고, 충주라이트월드는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다. 

 

▲     ©jmb방송 정태수 기자

 

<이메일 : jung0227@hanmail.net>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